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남이 혼자 속으로만 하는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 없다는 말.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 -잡편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화가 나거든 무엇인가를 말하거나 행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 그래도 화가 풀리지 않는다면 백까지 세어라. 그래도 안되거든 천까지 세어라. -제퍼슨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오늘의 영단어 - military exercise : 군사훈련오늘의 영단어 - ulterior : 숨은, 나타나지 않는, 저쪽 멀리의, 앞으로의인생에서 시공을 초월한 진실에 기반을 둔 생각과 행동과 원칙들을 충실히 따르면서 삶과 사랑을 성공으로 일구어내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스티브 나카모토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말이나 행동이 변화가 없이 싱겁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