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을 갖추고 있는 자에게 지위를 주면 나라는 안태(安泰)하게 되고, 오곡의 증산에 힘쓰고 있으면 백성의 식량은 풍족하게 된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unattended : 입장하지 않은, 사람이 들지 않는섹스에 있어서 테크닉도 건강한 신체도 모두 중요하다. 그리고 분위기나 침실 매너도 필요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다. 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존심이랄까? 성적 자아존중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홍성묵 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새와 짐승이 모여든다. 바른 정치를 행하는 곳에 백성들도 순종하는 것이다. -순자 현대인은 낭만과 우정과 사랑과 모험심과 동화의 세계를 되찾아야 한다. 또 남을 돕는 일은 남에게 유익할 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행복과 건강을 주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인간다울 수도, 건강할 수도 있다. -김정문 지혜로운 친구를 가까이하면 몸과 마음을 함께 깨끗이 간직할 수 있다. -대승장엄론 오늘의 영단어 - substance : 물질, 본질, 내용, 성분, 물질, 요소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자식 둔 곳은 범도 돌아본다 , 짐승도 새끼를 사랑하는데, 사람이야 더 말할 나위도 없다는 뜻.